틈땅에서 죽으면 황금나무에 돌아가는게 옳은 것이라고
여러 죽음 묘지, npc, 고드윈 관련 설명들이 말하는데
이 돌아간다는게 던전 지하 보스룸에서 보이듯 나무뿌리에 시체로 들러붙는 것처럼 말 그대로 나무로 몸이 돌아간다, 양분이 된다 이런 뜻이라면
모독의 뱀 몸에 달려있는 사람 팔다리같은 수백개의 촉수들은 곧
뱀에게 먹혀 죽었지만 모독때문에 황금나무로 돌아가지 못하고
라이커드와 뱀의 몸에 구속된 희생자들의 시체라는거지
황금나무로 돌아가는 섭리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기 때문에 모독이면서
라이커드도 돌아간다는 뜻을 알기 때문에 황금나무에 반기를 들고자 모독을 저지른거고
또 뱀이 죽으면 그대로 사라지는건지 아님 어딘가에서 뱀이 또 나타나는건지 자세히 알수는 없지만
삧이 죽여버린 뱀과 라이커드는 또 틈땅의 섭리대로 황금나무로 돌아가 결국 양분이 될테니 이를 막기 위해 타니스가 라이커드의 시체를 먹어주는게 아닐까 추측함
여러 죽음 묘지, npc, 고드윈 관련 설명들이 말하는데
이 돌아간다는게 던전 지하 보스룸에서 보이듯 나무뿌리에 시체로 들러붙는 것처럼 말 그대로 나무로 몸이 돌아간다, 양분이 된다 이런 뜻이라면
모독의 뱀 몸에 달려있는 사람 팔다리같은 수백개의 촉수들은 곧
뱀에게 먹혀 죽었지만 모독때문에 황금나무로 돌아가지 못하고
라이커드와 뱀의 몸에 구속된 희생자들의 시체라는거지
황금나무로 돌아가는 섭리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기 때문에 모독이면서
라이커드도 돌아간다는 뜻을 알기 때문에 황금나무에 반기를 들고자 모독을 저지른거고
또 뱀이 죽으면 그대로 사라지는건지 아님 어딘가에서 뱀이 또 나타나는건지 자세히 알수는 없지만
삧이 죽여버린 뱀과 라이커드는 또 틈땅의 섭리대로 황금나무로 돌아가 결국 양분이 될테니 이를 막기 위해 타니스가 라이커드의 시체를 먹어주는게 아닐까 추측함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