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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키보드 마우스로 하는데 돌아버리는줄 알았네..


8년전에 2회차까지 하고 3회차 시작하다가 도전과제 딱 두개만 남겨놓은 상황에서 질려서 그대로 봉인시켰는데


그동안 스팀에서 영 저 두개만 남은게 거슬려서


결국 8년만에 다시 설치하고


남은 도전과제가 사실상 아르토리우스의 대방패만 얻으면 모든 도전과제 완수였는데


최소 아노르 론도 거인 대장장이까지는 만나라는 소리니까... 어후


시프, 가고일, 산양머리 데몬, 탐식의 드래곤, 쿠라그, 아이언 골렘 잡아다 족치고


최하층, 병자의 마을, 센의 고성, 아노르 론도 성당 난간.... , 정문 대궁 지옥


진짜 오랜만에 하는데 닼소 1이 진짜 개인적으로 가장 더러웠던 것 같다..


특히 병자의 마을이랑 센의 고성은 미야자키 이새끼가 진짜 악의를 품고 만든 것 같음.


스꼴라도 몇년전에 도전과제 4개인가 남겨놓고 봉인시켰었는데... 이건 또 마음 추스려지면 도전하던가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