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든링을 하다보면 '아! 이년이 내 아궁이를 뜨끈-하게 지피는구나!' 싶은 년들이 꽤 있다
이런 최고의 구멍들을 갖고 싶은데 아뿔싸
셀브스 이 음험한 씹새끼는 정약을 하나, 호박색까지 해봐야 단 두 병 준다
자지달고 사내새끼로 태어났으면 셋은 끼고 놀아야 질펀하게 노는거지 두 명 갖고는 어디가서 쪽팔려가 명함도 못내민다
그런 고로 오늘은 npc를 성노예로 만드는 실험을 해보도록 하자
준비물은 유혹의 나뭇가지
설정상으로는 미켈라의 기도가 입혀진 템이라는데
걍 한번 찔리면 애미고 애비고 못알아보고 지 찌른 새끼 따라 집구석도 뛰쳐나가는 최면어플이다
이번 오나홀 프로젝트의 첫 주인공은 "둔석" 대황갓 토푸스
이 십련 처음 봤을 때부터 마빡에 존나 비비고 싶었어
오오 한 방 찌르자마자 하반신을 곧추세우는 대사가 흘러나오는구나
이제 이 한방이면 저 감미로운 목소리와 탐스러운 마빡, 모든 게 내 것이다
?
ㅐㅐ미 어째서
아무래도 이번 실험체는 휘석마술에 정통했던 탓에 전투력이 있었던 점이 실패요소가 된 것 같다
다음에는 그런 거 없는 화산관의 라야를 찔러보도록 하자
으악 쭃바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