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어둠에서 찾았다는게영원한 암흑을 써서 찾은건지아니면 천체 암흑에서 찾아낸건지 모르겠네처음에는 1번이라 생각했는데 사리아에서도 금단의 마술로 여기면서 감시탑에 쳐박아놓은 영원한 암흑을 죄인들이 쓸수 있었을까?
그냥 우주에서 별 봤다는거 비유하는거 아녔음?
영원한 암흑이 마술 이름이면서 아스테르 튀어나온 천체 이름일걸
다만 표기가 다르긴 함 아스테르 튀어나온 암흑은 暗黒이고 저건 暗闇(두 손가락 기도 어둠과 같음)이긴 함
암암이라
그런데 그냥 아랫댓 말이 맞는듯
눈이 짓눌렸다는거 보면 말 그대로 눈 멀어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그 와중에 피의 별을 찾았다는거니까 무슨 계시나 신탁처럼 문득 떠오른 그런거겠지
그냥 장님된걸 비유하는거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