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3 11시간하고 불사자의 거리에서 무서운 나머지 마음이 꺾여버려 방치하고 3년 뒤…. 혹시나? 해서 엘든링 시작하고 너무 재밌어서 3회차까지 깼어 ㅋㅋㅋㅋ
원래 소형무기랑 마법도 같이 곁들여 하고 싶었는데 특대검에 맛들이니까 그 특유의 리듬 때문에 오히려 마법 쓰는 게 더 어렵더라
그래서 1,2,3회차 다 특대검으로 깸ㅋㅋㅋ
영체도 그 임프하고 고양이 나오는 데하고 1회차 말레니아 때 빼고는 자존심 때문에 안 쓰게 됨
1회차 때 호라 루 패턴 도저히 파악 못하겠어서 프롬갤에 패턴도 물어보고
성수에서 잘생긴 친구도 만나고
2회차 때는 고운 말 예쁜 말 쓰는 친구도 만나고
호라 루는 여전히 ㅈ같아서 감격해서 찍어놓고
부패싸개 쌍대검으로 피떡 만들어놓고
게이새끼는 몽둥이로 후두려 패고
예쁜 풍경에 감탄도 해보고
마지막 3회차 때는
말리케스 지금 보면 쉬운 편인데 그 때는 왜이리 어려웠는지 얘 때문레 한 3개월 쉬었음ㅋㅋㅋㅋ
호라 루 깨고 라다곤 ㅆ새끼한테 몇 시간씩 대가리 쳐맞고 드디어..!
엘데의 유성 + 황금파 콤보 맞고 뒤지고 드디어…!
도전과제 완료했다!!!
프롬갤 계속 눈팅하면서 글도 너무 재밌고 게이들도 질문 잘 받아줘서 너무 고마웠어!!!!!!
글이 길고 재미없는데 지금 너무 기분이 좋아서.. 양해해줘!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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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였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