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제일 특색이 없음 게임이 가장 무난함


1편 병자의 마을 - 비룡의 계곡 - 론도 유적 - 계승의 제사장까지 이어지는 거미줄같은 맵 구성도 없고


플레이어를 엿먹인다는 평을 받기는 하나 꼴만큼 필드마다 알차고 특출난 기믹으로 플레이어를 가로막는 구성도 없음


기존 소울류 요소를 최대한 단순화 시키고 보스전+액션에 집중했는데


대중적으로 제일 많이 팔린 게임일수는 있어도 기존에 갖고있던 소울류의 특징이 많이 사라짐


3을 제일 좋아하는 애들은 그냥 게임이 무난하고 모난데가 없어서 그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