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월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벼락의 힘을 받들 때이다.
그러니 그대, 태양을 두려워하지 말게.
(포로의 사슬 장착 기준)
스텟은 기량40, 신앙60을 주요 스텟으로 잡고
어차피 힛앤런 방식 교전이라 지구력은 크게 투자 안 함
지구력 4 더 털어서 집중에 넣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주문은 벼락의 검 필수에
취향 따라서 태양의 창 / 벼락 말뚝
집중에 4 더 줄거면 둘 다 챙겨도 됨
아님 번개의 화살 챙겨서 엿 먹이던가
우수 : 예리 에스토크 / 태양의 직검(버프용)
좌수 : 탈리스만 / 요르시카의 성령(인첸용)
장비는 컨셉따라 시리스 풀셋이긴한데, 그냥 맘대로 입으셈. 언제부터 그런거 신경썼나
반지는 포로랑 총애로 생지체 뻥튀기 해주고
노야+2 로 빠른 캐스팅(사실 기량 높게 줘서 노강 껴도 됨)
맏아들 반지 껴서 딜뻥함
불투 시작하면
태직 버프 - 에스토크 스왑 - 요르시카로 벼락의 검 인첸 - 탈리스만으로 스왑
태직 귀찮으면 안 써도 됨. 딜 10%가 크긴 한데 솔직히 그거 없어도 무리는 없음
상대가 베였는지도 눈치 못 채는 에스토크 어비스 슬래쉬!
대형 해머와 맞다이를 치는 탈리스만의 슈퍼아머!
공격 주문은 크게 2개인데
첫번째는 태양의 창
태창 경직이 은근 커서 에스토크 약공-스텝공까지 준 확정으로 들어가
풀데미지 1200대가 나오니까 태직으로 딜뻥하거나 상대가 벼락 방어력이 약하면 그대로 원콤 나온다.
단점은 태창 공격 범위가 좁아서 맞추기가 난해하다는 점이 있어.
두번째는 벼락 말뚝
이것도 경직 덕에 약공-스텝까지 준 확정이야.
왜 태창이랑 이거랑 둘 다 확정이 아니라 준 확정이냐고 묻는다면....
은근히 안 맞는 경우가 생겨서 그래. 핑이 튀어서 그런진 모르겠다만
이쪽은 풀데미지 800~900가량
그리고 판정 자체가 태창에 비해서 한참 길기 때문에 굴러 들어오는 상대 캐치하기도 편해
단점은 데미지 자체가 좀 부족해서 콤보 후에도 좀 싸워야 한다는 점
결국 일장일단이라 본인 취향 맞는 주문 가져다 쓰면 될 것 같아 ㅇㅇ
님들도 태양의 전사 시리스 하쉴?
귀 30개 못모은 흑우 업제?
ㄴ시발
암없찐ㅋㅋㅋㅋ
암월이없는 시리스가 어딧누 - dc App
태창 말뚝 작정하고 피하면 뭔짓을해도 못맞추던데
ㄴ그건 대형 무기도 그래효 아조씨
아까 그거 너였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