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을 용혈염?(용찬 특유의 적분홍색 환영 기운)에다 익혀서 먹는건가 근데 얘네들 심장 어떻게 먹는건지 이해가 안 되더라 대왕고래 만한 얘들 심장 크기가 사람만하던데 어떻게 한 손으로 들고 먹노
먹는다는 건 비유적 표현이고 심장을 제단에 태워서 힘을 얻는 게 아닐까?
근데 으적으적 씹어먹는 모션하고 소리 있더라 ㅈㄴ 맛있어 보이던데 그래서 난 용찬교회 근처에서 암령 침입하면 용찬제단 이벤트 무적상태인거 이용해서 고의적으로 먹방쇼 보여줌 심장도 600개 꽉 차서
여자인 타니스가 라이커드를 먹는 세계관인걸 - dc App
맛있어 보이더라..
구운 심장에 비늘이 함께 오도독 씹히는게 참 별미같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