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으로 하면 레두비아 바로 쓸수 있고 근력 아예 요구 안하는 기량 신비 무기 다룰때는 근력 낮은게 그만큼 이득이되지만
기량신비 무기 근력 최소치도 못맞추는 부분이 상당한데다 지력이 2 높아서 낭비되는 부분이 있고
용사로 하면 근력컷 만족이 더 쉽고(심지어 기량무기도 대부분 근력컷이 13~16정도) 지력이 2 낮아서 이득 보는 대신
초반 좋은 신비무기 쓰려면 기량 신비 좀더 올려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듯
어느쪽을 고르는게 나을까 고민이네
도적으로 하면 레두비아 바로 쓸수 있고 근력 아예 요구 안하는 기량 신비 무기 다룰때는 근력 낮은게 그만큼 이득이되지만
기량신비 무기 근력 최소치도 못맞추는 부분이 상당한데다 지력이 2 높아서 낭비되는 부분이 있고
용사로 하면 근력컷 만족이 더 쉽고(심지어 기량무기도 대부분 근력컷이 13~16정도) 지력이 2 낮아서 이득 보는 대신
초반 좋은 신비무기 쓰려면 기량 신비 좀더 올려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는듯
어느쪽을 고르는게 나을까 고민이네
그레이오르 한 번 썰어주면 기신 좀 마련하기 좋지 않나
그렇긴 한데 종합적으로 어떤 태생이 나을까 많이 고민이되서.. 이러다가 결국 용사로 시작했는데 '써보니 레두비아가 그냥 갑이네'이러고 말면 레벨 9인가가 완전 손해를 보니 ㅋㅋ;;
신비캐 종착지는 쌍곡검 아니야?
아 쌍곡검은 왠만하면 안쓰려고..
난 용사 ㅊ 나중에 출혈 벗어날 때 용사 태생이 근력 신앙으로도 갈 수 있어서 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