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 오닐이 들고 있었다는 건 그래도 미켈라가 말레한테 쓸려고 오닐한테 맡겨둔 거 같은데

침이 부러지기도 했고 고리가 고친 것도 미완성이라 파름 아즈라에서만 쓸 수 있었으니

미켈라가 모그한테 납치돼서 결국 계획이 망해서 말레한테 침을 못놓은 건가? 몰루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