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드 정도면 림그레이브랑 리에니에 못지않게 맵이 유기적이고 세기말 분위기도 압도적 이지
뭣보다 케일리드의 끝에는 가장 근엄하고 위대하고 강인한 데미갓 라단 장군님께서 웅장한 여운을 남기신다
암튼 그래서 로데일이랑 거인들의산령 레벨구간은 좀 낮춰서 리에니에 다음에 진입하게 만들고
케일리드랑 노크론, 녹스텔라를 불의거인과 파름아즈라 사이에서 진행하게 만들었으면?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놓고 후반부에서 찍 싸는게 아쉬우니 잘만든 구역 하나를 통째로 뒤로 보내버리면 더 낫지 않았을려나...
뭣보다 케일리드의 끝에는 가장 근엄하고 위대하고 강인한 데미갓 라단 장군님께서 웅장한 여운을 남기신다
암튼 그래서 로데일이랑 거인들의산령 레벨구간은 좀 낮춰서 리에니에 다음에 진입하게 만들고
케일리드랑 노크론, 녹스텔라를 불의거인과 파름아즈라 사이에서 진행하게 만들었으면?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놓고 후반부에서 찍 싸는게 아쉬우니 잘만든 구역 하나를 통째로 뒤로 보내버리면 더 낫지 않았을려나...
찍 싸는 게 중반이 될 수가 없음 만약 그랬으면 산령이 튼실하고 케일리드에 암것도 없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