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좆같은 월요일
오늘은 여기까지
지난이야기 : 히히못가
결국 언데드가 가득한 묘지로 가기로 했다
막 구토도 하고 그럼 더럽게 ㅡㅡ
막다른 길
쉬,,,뿔,,,!!~!~!!~!!!!
쭈구린 찐따 언데드
생전에 이 대검에 참수되기 직전이었나보다
오우
땅에서 기어나오는 골룸같은 언데드들
배때지에 뼈다귀를 기름으로써 4족보행을 실시하는 언데드
징그러워 이러니까뉴비가없지 ㅡㅡ
웬 미친놈이 달려들길래 잡아줬다
연타 박으면 꼼짝못해
??이게뭔소리여
저 템들고있는 시체앞에 뭐 있나?
템은 이건데
뭐 본체 없음
뭐지?????
그렇다고 하내요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다보니 친숙한 워터가 보인다
엥? 여기 완전...
!출혈!
시발 여기였어? ㅡㅡ
!출혈! 을 걸고싶어서 안달난 뼈다귀
싸우기도 존나잘싸우는데 출혈도 존나잘검 ㅁㅊ
윽 이제 단 하나! 남음
최대한 피해서 다녀야겠다
근데 저거 섹스하는거같지않음?
아닌가 ㅎㅎ
완전 무서운 창이 많이 꽂혀있다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인데
어디선가 창이 날라온다
템만먹고 튀어야겠다
다먹음
어디사는 어떤 '창'년이 쏴대는진 몰라도 잡히면 뒤졌어 ㅡㅡ
(게속)
짜잔 불사의 거리의 거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