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체는 레날라 >> 카리아성관 >> 라단 >> 녹스텔라 >> 알터고원으로 가라고 만든것같은데 라단 축제는 또 뜬금없이 알터고원 진입해야 열리고 라니퀘 따라가다 보면 녹스텔라쯤 부터 스펙딸리더니 다밀고 알터고원 가면 갑자기 평균 레벨대가 낮아짐 카리아성관 >> 케일리드 적사자성 도가니까지 >> 알터고원 탐험 >> 라단 >> 노크론 녹스텔라 이런식으로 설계한건가?
솔직히 알터고원 광산쪽 숨겨진 곳으로 정석적인 방법으로 가면 라단 그냥 녹일수 있는 레벨됨 ㄹㅇ
덱타스부절 얻는 힌트도 없는것같고 알터고원 진입해야 라단 축제 열린다는 힌트도 애매하고 좀 그럼 보통 초회차때 저구간부터 진행속도 느려지더라
라단축제는 알터고원도 조건이지만 시프라에서 블라이드 만나서 시작하는 퀘라인으로 리에니에선에서도 오픈가능함
스토리만 따라가기엔 레벨대가 빡센건 ㅇㅈ
적사자성 가보면 별이 차오르면 열린다는데 그게 언젠지를 안알려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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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라단잡고 알터가면 알터고원이 허접되더라 ㅋㅋㅋ
첫 라단 스펙 생각하면 알터고원 이후를 염두한게 맞는것 같긴한데
오픈월드라 바로 진행하면 빡세고 적당히 주변 파밍하며 가란 설계라 그런거같음. 실제로 공략정보 안 풀렸을때는 npc찾아다니거나 길따라가 가다 막히면 주변 던전 기웃거려서 렙올리고 강화해서 다시 진행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