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탐욕자의 낙인(미믹 머리)은 얻는 방법 유튜브 나와있는데로 따라해봤는데 100번이나 했는데 안나오는거 보고 걍 없이 노가다함.

동전도 가끔씩 쓰긴 했는데 노가다 할때마다 계속 까먹어서 생각날 때만 쓰느라 거의 안썼다고 봐도 무방. (제일 많이 쓴 귀떼기 노가다 할때도 10개도 안쓴 듯)

ONLY 금사의 탐욕반지 +3만 끼고 운 스탯도 따로 안찍고(10이었음) 노가다 했음.
(난이도 하)

혓바닥 - 진짜 천사. 개수도 10개만 모으면 되는데 거진 3번 하면 1개는 무조건 나오는 수준으로 드랍율도 혜자라서 못해도 20분만에 끝남.

웅덩이 - 얘도 10개만 모으면 되는데 혓바닥 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드랍율 혜자라서 1시간 만에 다 모음.


(난이도 중)
늑대 검초 - 얘부터 진짜 노가다 느낌.  근데 또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자주 나옴. 대충 몹사냥 10번~15번 정도 돌리면 한번은 나옴. 3시간 만에 완료.


(난이도 중상)
태양의 메달 - 이때부터는 손만 키보드 (OR 패드) 에 가있고 눈과 생각은 유튜브나 넷플릭스 켜서 딴 짓 해야 견딜 수 있음. 대체 언제 나오냐 싶을 때쯤 1개씩 나오는 통에 힘들어도 포기해야겠다 생각은 잘 안들었음. 8시간 정도 소요.


(난이도 상)
약정의 증표(귀떼기) - 태양의 메달 노가다 끝내고 이제는 다 별거 아니겠지 싶었는데 얘는 진짜 명불허전이었다. 얘부터는 오프라인 노가다만으로는 거의 불가능 수준으로 안나옴. 메달은 그래도 대체 언제 나와 할때쯤 1개씩은 뱉어내던데 얘는 진짜 대체 언제 나와×3 해도 안나올 때가 많음. 1시간에 1개 나올때도 있더라. 드문드문 암월의 검 초대 안됐으면 진짜 때려쳤을 듯. 11~12시간 소요됨. (8개는 필드 파밍 + 코옵)

사슬의 척추뼈는 오프라인 노가다 하면 귀떼기 보다 더 빡세다는 말도 있어서 걍 프갤 천사님께 요청해서 해결.


진심 인내의 여정이었다... 빨리 3회차도 끝내고 도전과제 완료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