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땅
황금 나무의 그림자에 가려진 땅
신 마리카가 강림했던 곳
그리고 걷잡을 수 없는 전투, 숙청의 땅
메스메르의 불에 불타버린 곳
이거 공홈 공식 번역인데
미야자키가 그림자땅쪽에는 그림자땅 토착세력들이 따로있다고 했는데 마리카는 메르메스를 이 토착세력 견제용으로 냄겨두고 떠났고 메르메스 홀로남아 이세력들을 족치고있는 역할인듯.
내 프롬뇌로 dlc스토리를 써보자면
미켈라는 영혼만 죽어버린 고드윈의 육신을 없앨수 있는 방법을 찾고있엇고 (혹은 불태워서 재탄 시킬려는 목적) 마침 어떠한 계기로 인해 그힘은 메르메스가 가지고 있다는걸 알게되어 부패싸개를 버리고 그림자땅으로 향함.
빛바랜자는 초반부에 미켈라를 만나 메르메스를 죽이고 메르메스의 불을 찾아달라고 부탁받음.
마침 그림자땅은 파쇄전쟁의 영향으로 인해 토착세력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있엇고 빛바랜자는 토착세력들중 한편에서게 되어 메르메스를 죽이게 될거같음.
그림자땅은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 dc App
Dlc는 dlc만의 엔딩이 난다 했고 오픈월드 특성상 또한 본편 엔딩 봐도 그렇듯이 팩션엔딩이 맞다고본다 ㅇㅇ
재탄은 일식 관련 아닐까 라단이 들크 입장 조건이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