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몇시간쯤 본편 끝내고 dlc는 설원 하다 말려고 했는데 퇴적지쯤 들어가니까 참고 하길 잘한거 같더라 근데 겜이 너무 말이 없어서 가다가 보스 나오면 말도 없거나 의미불명 몇마디 하고 쌈박질 하고 엔피씨도 씨부렁 대고 흐흐흐흐 웃거나 서약하는 애들도 말도없이 걍 문답무용이야 요르시카 같은애들이랑 몇마디 말하는게 힐링이었다 2회차는 안 하고 이제 좀 쉬운겜 하다가 엘든링이나 아머드코어 할인하면 돌아오려합니다
1회차 dlc까지 다 깬거면 완전정복했네 고수
회차 코옵 열어주고 가
1회차 들크까지 깼으면 다 즐긴거지 - dc App
ㄹㅇ 초회차땐 대화 가능한 npc 너무 소중하게 느껴짐.. 그래서 겜 진행하다 지크벨트만 보이면 너무 기뻤음
욤잡고 엠마한테 바로 불려가서 지크 마지막 못본거 너무 아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