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하이데는 청의 기사가 자리잡고 있는데, 수장이 꼴 이름 반지에 나오는 꿈의 신 네라로 바뀐 게 이 모드 특징이다
npc 암령 사냥 도와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면 꿈을 통해 네라에게서 시험을 받을 수 있게 되는데, 이게 보스전으로 구현돼 있다
잠 자는 제스쳐로 보스전 들어가는 거 괜찮더라 이거
근데 씨발 왜 2대1이에요
구성은 대충 엘든링 녹스기사 하나랑 묘지기 투사 하나와 같이 싸우는 거라고 보면 되는데, 다행히 뒤잡이 들어간다
휴 스꼴라였으면 뒤잡 중간에 맞아 죽었는데
암튼 순서대로 등 대준 덕에 1트컷함
보스전이 끝나면 인정을 받고 청의 기사가 될 수 있으며, 네라 앞에서 잠 자는 제스쳐를 통해 상호작용이 가능해진다
보스전 재도전을 이렇게 구현해놨더라
모드 퀄 지리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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