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를 인정합니다
블본 pc발매 기다리는 거 포기했다
플스5 질러서 블본 시작함
작년 7월에 세키로 산 게 실수였음
이 새끼 하고 나서 비프롬겜은 재미를 못 느낌
아직도 의부랑 맞다이 뜰 때 손에 땀이 나서 아날로그 스틱 미끄러진 게 기억나네
이런 몰입감과 긴장감, 그리고 깼을 때 쾌감은 진짜 비프롬겜은 주질 못함
세키로 비슷한 게임 찾았지만 하나도 못 찾고
결국 엘든링 사서 깨고 닼소3 사서 깸..
닼소1이랑 스꼴라 해볼까 했는데 너무 구닥다리 게임이고 보스전에 재미 느끼는 내 입장에서 탐험은 스트레스만 받을 거 같아서 안 샀음
결국 블본 하나 남았는데
이거 하나 하려고 플스5를 사야하나 싶었음
플스5를 사서 돌린다는 게임이 30프레임?ㅋㅋ
고민했지만 결국 사버린 내 자신이 밉다..
근데 더 미운 건 30프레임짜리 겜 하면서
"아 이게 게임이지.."
이러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을 때다..
근데 어떡하냐
이게 게임인 걸..
요즘 플스5 얼마함 나 살땐 추첨해서 뽑혀야 구매 가능해서 ㅈ같았는데
쿠팡에서 듀센2개 들어있는 거 디지털 에디션으로 63만 원 조금 안 됨..
이제 곧 pc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