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의 거리 - 쓸데없이 화톳불 존나 많고 초회차면 계약줍줍, 지크벨트 이벤트, 이곤 이벤트, 호드리구 이벤트, 그레이랫 이벤트, 시리스 이벤트 등등 존나 많아서 요기조기 뺑뺑이 돌아야 되는 게 귀찮음


깊은 곳의 성당 - 패치 이벤트, 로자리아 만나러 가기, 지크벨트 이벤트 요기도 은근 뺑뺑이 존나 돌음


이루실의 지하감옥 - 지크벨트 구출을 위한 왕복, 고룡의 꼭대기 진입 이벤트, 카를라 구출 이벤트로 최소 3~4번 이상 들를 일이 많아서 짜증 오짐



그래도 뒤에 둘은 화톳불 하나를 중심으로 숏컷들을 여는 작업이 1편이랑 비슷한 맵 디자인이라 완성도는 높은데 불사자의 거리는 진짜 화톳불 너무 뇌절해서 조절 실패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