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시야가리는 주문이라하면 이제 브레스나 아줄, 해골처럼

앞이 아예 안보이는 그런걸 말한건데 그냥 이렇게 명확하게
안적어놓은게 문제였던거같아

솔직히 말하면 나는 근접 밀리플레이를 선호하긴 하는데
여러주문 쓰면서 다양한 상황나오는 그런것도

코옵의 묘미라고 생각해서 비매너 수준으로 주문 난사하거나
시야 가리는거 아니면 아무말안했거든

근데 이게 그냥 내멋대로인 나만편한 기준이라
괜한 오해 불거지게 한거같음

시야가리는 주문은 사람마다 기준도 다 다른거고 누구는
이정도는 괜찮을수도 있지만 누구한텐 그게 스트레일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마술 기도 전회 싹다 뭉뜨그려서 그냥 주문이라 한것도
그냥 그것만 띡 적어놨으니 충분히 헷갈릴수 있는거같음


이해관계 때문에 생긴 문제같으니까 서로 원만하게 해결하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