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눈팅만 하는 중인데
처음에는 보스 코옵 하는 이유가 혼자 깨기 힘들어서인 줄 알았는데
점점 갤을 보다보니 그냥 누군가랑 뭔가를 같이 하는거를 갈망한다고 해야하나...그런 누낌 들움
증오 이슈도 그거의 연장선으로 그냥 보스를 쉽게 깨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고 프롬갤 하는 사람들은 뭔가 친구랑 같이 노는 그런 느낌을 현실에서 공유할 친구가 전혀 없는건 아닐건데 아무튼 그런 느낌을 프붕이들과 느끼고 싶어하는 그런 마인드라고 봄
즉 다시 말해 코옵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하는거고 증오이슈는 그런 외로움을 즐거이 달래고싶은 목적을 방해하는 요소가 작용하지 않았나 하는 그런
처음에는 보스 코옵 하는 이유가 혼자 깨기 힘들어서인 줄 알았는데
점점 갤을 보다보니 그냥 누군가랑 뭔가를 같이 하는거를 갈망한다고 해야하나...그런 누낌 들움
증오 이슈도 그거의 연장선으로 그냥 보스를 쉽게 깨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고 프롬갤 하는 사람들은 뭔가 친구랑 같이 노는 그런 느낌을 현실에서 공유할 친구가 전혀 없는건 아닐건데 아무튼 그런 느낌을 프붕이들과 느끼고 싶어하는 그런 마인드라고 봄
즉 다시 말해 코옵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하는거고 증오이슈는 그런 외로움을 즐거이 달래고싶은 목적을 방해하는 요소가 작용하지 않았나 하는 그런
맞지 뭐 어려워서 코옵 여는것도 아닐텐데 걍 친구없어서 그런거임 왜냐면 내가 그래
팩트 그만해시발 - dc App
근데 주변에 프롬겜 좋아할만한 친구가없어서 - dc App
쩔수가 - dc App
걍 같이하면 재밌음 순삭시키면 노잼이고
정확함. 여기 갤럼들도 다 알걸? 혼자 극딜버프 다 바르고 하면 고회차라도 순삭인거. 그래서 사람들 모아서 피뻥하고 일부러 몇몇 무기 제한하고 해서 레이드하는 느낌으로 하는거지
혼자하는건 질렸고 갤럼들이랑 하면 일단 웃김
외로운거랑 다르게 그냥 여럿이서 하면 누가 죽어도 웃기고 암령들어와도 웃기고
나 친구 있다구... 현실에...
관찰력 개쩌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