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눈팅만 하는 중인데
처음에는 보스 코옵 하는 이유가 혼자 깨기 힘들어서인 줄 알았는데
점점 갤을 보다보니 그냥 누군가랑 뭔가를 같이 하는거를 갈망한다고 해야하나...그런 누낌 들움
증오 이슈도 그거의 연장선으로 그냥 보스를 쉽게 깨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고 프롬갤 하는 사람들은 뭔가 친구랑 같이 노는 그런 느낌을 현실에서 공유할 친구가 전혀 없는건 아닐건데 아무튼 그런 느낌을 프붕이들과 느끼고 싶어하는 그런 마인드라고 봄
즉 다시 말해 코옵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하는거고 증오이슈는 그런 외로움을 즐거이 달래고싶은 목적을 방해하는 요소가 작용하지 않았나 하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