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리마가 뭔가 더 확 와닿았음
똥3 적대 npc들은 뭔가 이유가 있어서 나랑 싸우는 느낌이였는데
리마스터는 나랑 방금전까지 대화하던 npc들이 다른 맵에서 컷신이나 대사도 없이 갑자기 망자가 돼 있는 게 참 기분이 이상하더라

리마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