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내가 프롬뇌 쓴게 있는데 플라키두삭스가 쌍조와 싸워서 운명의 죽음을 빼앗아 봉인했었다 라는 글을 쓴게 있는데 함 찾아봐
ACE(spoiler5034)2024-03-17 18:19
답글
아마 밤빛눈의 여왕이 운명의 죽음을 빼앗기 위해 약화된 플라키두삭스와 싸웠을 거 같은데 이에 관해서는 툴팁이 없어서 추측 밖에 없음
ACE(spoiler5034)2024-03-17 18:20
답글
잘 보긴 했는데 좀 본인 생각이랑 안맞는 부분들이 있더라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3-17 18:20
답글
혹시 어떤 부분이??
ACE(spoiler5034)2024-03-17 18:20
답글
본인은 플라키두삭스 시대 규율이 쌍조를 기반으로 한 윤회의 규율이라고 추측함 쌍조 무기 툴팁에 재탄이 언급되기도 하고 무구한 황금이라기에는 짐승들이 윤회를 반복하고 이것이 황금나무의 규율이 아니라는 설정이 직접적으로 나와서 모르겠음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3-17 18:29
답글
너 말도 그럴듯 하긴 하다 ㅋㅋㅋ 근데 본인은 어떤 생각을 했냐면 그 윤회의 규율이 플라키두삭스 vs 쌍조 이후 무구한 황금의 신이 떠나고 플라키두삭스의 시대가 멸망하면서 생기고 받아들여진 규율이 아닐까 싶음 무구한 황금의 신도 쌍조와의 전쟁 이후 플라키두삭스의 약화 + 이단의 신앙(윤회의 규율)의 등장을 원인으로 떠났다고 해석했음 실제로 툴팁에는 플라키두삭스는 떠난 자신의 반려를 기다린고 적혀있었어서 아무튼 난 이렇게 해석했음
ACE(spoiler5034)2024-03-17 18:32
답글
해서 미켈라에게 무구한 황금이 발현된 이유가 미켈라 만의 오리지널 규율이 아닌 모그 말레니아 이런얘들처럼 엘든링에 새겨진 다른 틈땅에 존재했던 외부신의 규율에 의해 그 힘을 지니고 태아났다고 생각함 해서 무구한 황금의 신을 떠올렸고, 그 신의 활동 시기를 툴팁 보면서 생각해보니까 마침 반려가 떠나 기다리고 있고, 고룡의 영원함을 지닌 비늘의 힘에 관한 설정이 무구한 황금을 연상시켜서 그리 생각했음
ACE(spoiler5034)2024-03-17 18:35
답글
그건 아닌거 같은게 쌍조의 카이트 실드보면 쌍조는 외부의 신 (-> 정황상 늦게 침입한)이라 명시되어 있고, 오래된 태양(태양 도읍의 방패)이랑 잠식된 태양(쌍조의 영향을 받은)을 구분하는거 보면 쌍조가 나중에 온 외부신이고 윤회, 죽음이 있기 전에 해당하는 선사시대는 따로 있는거 같음 - dc App
익명(122.42)2024-03-17 18:36
답글
해서 어떠한 외부신의 힘으로도 물들지 않는 무구한 황금의 비늘 축복을 받은 용왕이 그런 큰 부상을 어떤 경위로 당했나 생각하다 유일 운명의 죽음이 떠올랐고, 알아보니 꽤나 연관성이 있었던거 같음
ACE(spoiler5034)2024-03-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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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외부신이라는 개념이 현 엘데의 짐승을 포함한 틈땅 외부에서 온 모든 규율을 가진 놈들을 외부신이라고 불리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거 가지고는 솔직히 늦게왔는지 나중에 왔는지는 솔직히 구분짓기 힘들거 같음 또한 플라키두삭스의 시대는 고룡의 "영원함" 이라는 테마가 맞지 윤회라는 죽음과는 좀 맞지 않는거 같음
ACE(spoiler5034)2024-03-17 18:41
답글
해서 고룡의 영원함의 시대가 즉 플라키두삭스의 시대가 지고, 후에 찾아온 운명의 죽음의 쌍조의 죽음과 관련된 윤회의 시대가 그 뒤에 열렸다 라고 생각했음
ACE(spoiler5034)2024-03-17 18:42
답글
틈새의 땅이라는 장소 자체가 그냥 지역? 행성?의 하나일뿐이고, 규율을 품은 외부신들이 찾아오기 전에는 그냥 빈 땅이 었을거라 생각함 해서 틈땅의 선사시대는 외부신이라는 존재가 처음 찾아와서 첫 생명, 즉 고룡이 탄생하면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함 그 처음이 무구한 황금의 신이라고 생각함. 엘데와 마리카의 목적이 외부신의 규율과 저주에 물들지 않는 완벽한 황금률이 목표라는 건 알고 있을거임 그 특징을 가진 규율이 바로 무구한 황금
ACE(spoiler5034)2024-03-1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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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외부의 신이 모두 늦게 온건 아님. 작중 비슷하게 외부의 신이라 불리는 부패는 예전부터 섬기는 신도들이 존재했고, 뭣보다도 명확한 시열대가 없지. 작중 선조령(짐승)과 관련해서도 영원함이라 불릴만한 키워드가 나오는게, 어린 선조령의 두개골이 여전히 힘을 발휘하는데 용왕의 비늘이 떨어져 나간뒤에도 힘을 잃지 않았다는 걸 보고 떠올렸음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3-1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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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원함은 좀 다르다고 생각함 만약 플라키두삭스의 고룡의 영원함은 죽음 자체가 없는 그냥 빛바래지 않는 영원함이고, 선조령의 왕의 영원함의 키워드는 죽음과 윤회가 함께함 즉 빛이 바래지 않는 영원함이 아닌, 죽음 이후 회귀를 반복하는 방식의 영원함이라 플라키두삭스와 고룡의 시대의 규율이라기에는 키워드가 너무 맞지를 않는 거 같음
ACE(spoiler5034)2024-03-1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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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용왕의 잘린 목 3개가 포르삭스 그랑삭스 란삭스로 분화되었다고 추측하는지라 이런 종류의 영원이 아닐까 싶네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3-1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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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를 생각해도 플라키두삭스 이후에 윤회의 규율로 선조령의 왕이 탄생 했다 해도 충분히 선사시대에 근접한 시간대에 탄생을 했음을 예상할 수있어서 어색함은 없는듯
ACE(spoiler5034)2024-03-17 18:57
답글
네 의견도 좋긴 한데 무구한 황금의 신이 작중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아서 그럼 그냥 해석의 차이지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3-17 18:58
답글
아 그 고룡 탄생 그거는 아닐거임 그 신살갗 보스방 용성당이었나? 거기 맵에 잘린 플라키두삭스 머리 하나 있음 ㅋㅋㅋ
ACE(spoiler5034)2024-03-1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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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 의견의 가장큰 허점이 너가 말한대로 무구한 황금의 신 존재 여부긴 하다 ㅋㅋㅋㅋ 미켈라가 무구한 황금의 축복을 받았다 라는 언급을 토대로 생각했을때 보통 신이 자신의 권능을 내릴때 축복한다는 표현을 엘에서는 써서 그리 생각헀음
그리고 잘은 모르겠지만 하나 의미심장한게, 용왕의 무기는 고룡에게도 추뎀을 줌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3-17 19:08
답글
다시 말해서 용왕을 제외한 고룡들은 영원을 잃어버렸다는거지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3-17 19:09
답글
황금 자갈이라 나오긴 하던데 나는 잘 모르겠다 원래 내가 파던 곳은 이쪽이 아니라서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3-17 19:11
답글
올려준 글에 약간 의견이 안맞는 부분이 존재하긴하네 조금 짚어보자면 일단 파름아즈라로 가는법인데 파름은 일단 시간의 틈새라는 곳에 숨겨져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가지 못한다 이건 확실히 동의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근데 이게 영계라서 그렇다기 보다 가는 방법이 나는 무언가 다른 외부신의 "인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함 말리케스 같은 경우는 운명의 죽음을 가졌기에 현 시점 봉인에 가까운 파름아즈라에 왕래가 가능했고, 삦 같은 경우는 멜리나가 몸을 태워 거인의 불, 즉 악신의 불을 일으켰기에 그 악신의 인도로 파름에 도달했다고 생각했음 해서 알렉산더가 파름에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이미 멜리나가 악신의 불을 일으켜서 활성 시킨 단계이기에 똑같이 그 시점에 있었던 알렉산더가 삦의 이동 직후 파름에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함
ACE(spoiler5034)2024-03-1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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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멜리나의 몸이 영혼만 남아있고 불에 그을린 화상자국이 있고, 기억을 잃은 이유가 일단 멜리나는 마리카가 만든 피조물이 맞으며, 그 사명은 악신의 불을 몸에 붙여 일으키는것이라고 생각함 삦 이전 대규모로 외부인이 파름에 간 사건은 검은칼날의 밤 사건을 위해 말리케스의 운명의 죽음을 훔치러 간 원정 사건 밖에 없음 해서 멜리나는 육체가 있던 시절 이미 그 원정단을 인도하기 위해 내려준 사명인 악신의 불을 한번 이전에 일으켰었고, 그영향으로 몸이 태워져 영혼만 남은것, 또한 말리케스의 흑검을 훔친 방법에 가장 유력한 방법이 "수면" 즉 잠의 권능임 잠의 권능은 트리나, 즉 미켈라의 권능임 해서 그 능력을 가진 인물은 총 2명이 나오는데, 오피셜로 검은칼날의 밤에 가담한 라니, 그리고 내 피셜인 멜리나임
ACE(spoiler5034)2024-03-1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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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라니와 멜리나 둘은 같이 운명의 죽음을 훔치는데 협력했고, 말리케스를 잠으로 무력화 시킨후 같이 잠시지만 운명의 죽음을 다루게 되어 멜리나의 한쪽 눈이 밤빛으로 변모했고, 라니역시 인겜에서 직접 운명의 죽음을 다뤄 검은칼날의 단검을 만들고, 그 쪼겐 반쪽을 이용해 자신의 몸을 죽였다고 나와서 라니의 감긴 한쪽눈도 밤빛일것으로 추측함. 라니는 쨌든 운명의 죽음을 얻은 순간부터 이미 배신을 생각했고, 라니의 규율이자 권능인 영혼을 다루는 차가운 암월의 권능으로 영혼 상태인 멜리나에 간섭해 이 배신의 장면에 대한 기억을 지우기 위해 손을 써서 멜리나가 작중 기억을 잃은걸로 묘사되는게 아닌가 싶음
ACE(spoiler5034)2024-03-17 19:23
답글
그래서 전에 미켈라가 검은칼날의 밤을 계획한 주모자다라는 프롬뇌를 쓴적이 있음 ㅋㅋㅋㅋㅋ
ACE(spoiler5034)2024-03-17 19:24
답글
사실 파름 아즈라가 멸망한 이유를 하나로 설명하기는 좀 어려움. 암흑의 권속인 운석과 도가니까지 있어서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3-17 19:28
답글
참고로 난 영계라고는 생각안함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3-17 19:28
답글
너가 말한 쌍조 반려랑 윤회의 규율도 괜찮은거 같아서 한번더 알아보긴 해야겠다
ACE(spoiler5034)2024-03-17 19:31
나는 밤빛도 결국 마리카가 엘짐에게 기생당한거처럼 밤빛도 쌍조 숙주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 dc App
익명(1.219)2024-03-17 18:23
답글
말레니아랑 유사한 경우 아닐까 생각하긴 함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3-17 18:23
답글
밤빛이 신 죽이는거와 별개로 - dc App
익명(1.219)2024-03-17 18:23
답글
다만 달랐던건 말레니아는 다 거르고 설정만 보면 부패에 저항하는 의ㅋㅋㅋ짘ㅋㅋㅋ가 있었지만 밤빛눈은 그걸 거리낌없이 휘둘렀던거 같음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3-17 18:24
답글
맞음 말레랑 미켈라도 황금률에서 벗어나려 했는데 자기가 외부신 영향 안받는거 까진 못했으니까 - dc App
며칠전에 내가 프롬뇌 쓴게 있는데 플라키두삭스가 쌍조와 싸워서 운명의 죽음을 빼앗아 봉인했었다 라는 글을 쓴게 있는데 함 찾아봐
아마 밤빛눈의 여왕이 운명의 죽음을 빼앗기 위해 약화된 플라키두삭스와 싸웠을 거 같은데 이에 관해서는 툴팁이 없어서 추측 밖에 없음
잘 보긴 했는데 좀 본인 생각이랑 안맞는 부분들이 있더라 - dc App
혹시 어떤 부분이??
본인은 플라키두삭스 시대 규율이 쌍조를 기반으로 한 윤회의 규율이라고 추측함 쌍조 무기 툴팁에 재탄이 언급되기도 하고 무구한 황금이라기에는 짐승들이 윤회를 반복하고 이것이 황금나무의 규율이 아니라는 설정이 직접적으로 나와서 모르겠음 - dc App
너 말도 그럴듯 하긴 하다 ㅋㅋㅋ 근데 본인은 어떤 생각을 했냐면 그 윤회의 규율이 플라키두삭스 vs 쌍조 이후 무구한 황금의 신이 떠나고 플라키두삭스의 시대가 멸망하면서 생기고 받아들여진 규율이 아닐까 싶음 무구한 황금의 신도 쌍조와의 전쟁 이후 플라키두삭스의 약화 + 이단의 신앙(윤회의 규율)의 등장을 원인으로 떠났다고 해석했음 실제로 툴팁에는 플라키두삭스는 떠난 자신의 반려를 기다린고 적혀있었어서 아무튼 난 이렇게 해석했음
해서 미켈라에게 무구한 황금이 발현된 이유가 미켈라 만의 오리지널 규율이 아닌 모그 말레니아 이런얘들처럼 엘든링에 새겨진 다른 틈땅에 존재했던 외부신의 규율에 의해 그 힘을 지니고 태아났다고 생각함 해서 무구한 황금의 신을 떠올렸고, 그 신의 활동 시기를 툴팁 보면서 생각해보니까 마침 반려가 떠나 기다리고 있고, 고룡의 영원함을 지닌 비늘의 힘에 관한 설정이 무구한 황금을 연상시켜서 그리 생각했음
그건 아닌거 같은게 쌍조의 카이트 실드보면 쌍조는 외부의 신 (-> 정황상 늦게 침입한)이라 명시되어 있고, 오래된 태양(태양 도읍의 방패)이랑 잠식된 태양(쌍조의 영향을 받은)을 구분하는거 보면 쌍조가 나중에 온 외부신이고 윤회, 죽음이 있기 전에 해당하는 선사시대는 따로 있는거 같음 - dc App
해서 어떠한 외부신의 힘으로도 물들지 않는 무구한 황금의 비늘 축복을 받은 용왕이 그런 큰 부상을 어떤 경위로 당했나 생각하다 유일 운명의 죽음이 떠올랐고, 알아보니 꽤나 연관성이 있었던거 같음
이게 외부신이라는 개념이 현 엘데의 짐승을 포함한 틈땅 외부에서 온 모든 규율을 가진 놈들을 외부신이라고 불리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거 가지고는 솔직히 늦게왔는지 나중에 왔는지는 솔직히 구분짓기 힘들거 같음 또한 플라키두삭스의 시대는 고룡의 "영원함" 이라는 테마가 맞지 윤회라는 죽음과는 좀 맞지 않는거 같음
해서 고룡의 영원함의 시대가 즉 플라키두삭스의 시대가 지고, 후에 찾아온 운명의 죽음의 쌍조의 죽음과 관련된 윤회의 시대가 그 뒤에 열렸다 라고 생각했음
틈새의 땅이라는 장소 자체가 그냥 지역? 행성?의 하나일뿐이고, 규율을 품은 외부신들이 찾아오기 전에는 그냥 빈 땅이 었을거라 생각함 해서 틈땅의 선사시대는 외부신이라는 존재가 처음 찾아와서 첫 생명, 즉 고룡이 탄생하면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함 그 처음이 무구한 황금의 신이라고 생각함. 엘데와 마리카의 목적이 외부신의 규율과 저주에 물들지 않는 완벽한 황금률이 목표라는 건 알고 있을거임 그 특징을 가진 규율이 바로 무구한 황금
우선 외부의 신이 모두 늦게 온건 아님. 작중 비슷하게 외부의 신이라 불리는 부패는 예전부터 섬기는 신도들이 존재했고, 뭣보다도 명확한 시열대가 없지. 작중 선조령(짐승)과 관련해서도 영원함이라 불릴만한 키워드가 나오는게, 어린 선조령의 두개골이 여전히 힘을 발휘하는데 용왕의 비늘이 떨어져 나간뒤에도 힘을 잃지 않았다는 걸 보고 떠올렸음 - dc App
사실 영원함은 좀 다르다고 생각함 만약 플라키두삭스의 고룡의 영원함은 죽음 자체가 없는 그냥 빛바래지 않는 영원함이고, 선조령의 왕의 영원함의 키워드는 죽음과 윤회가 함께함 즉 빛이 바래지 않는 영원함이 아닌, 죽음 이후 회귀를 반복하는 방식의 영원함이라 플라키두삭스와 고룡의 시대의 규율이라기에는 키워드가 너무 맞지를 않는 거 같음
나는 용왕의 잘린 목 3개가 포르삭스 그랑삭스 란삭스로 분화되었다고 추측하는지라 이런 종류의 영원이 아닐까 싶네 - dc App
시간대를 생각해도 플라키두삭스 이후에 윤회의 규율로 선조령의 왕이 탄생 했다 해도 충분히 선사시대에 근접한 시간대에 탄생을 했음을 예상할 수있어서 어색함은 없는듯
네 의견도 좋긴 한데 무구한 황금의 신이 작중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아서 그럼 그냥 해석의 차이지 - dc App
아 그 고룡 탄생 그거는 아닐거임 그 신살갗 보스방 용성당이었나? 거기 맵에 잘린 플라키두삭스 머리 하나 있음 ㅋㅋㅋ
사실 내 의견의 가장큰 허점이 너가 말한대로 무구한 황금의 신 존재 여부긴 하다 ㅋㅋㅋㅋ 미켈라가 무구한 황금의 축복을 받았다 라는 언급을 토대로 생각했을때 보통 신이 자신의 권능을 내릴때 축복한다는 표현을 엘에서는 써서 그리 생각헀음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3373004
이게
본인이 많이 참고하는 글임. 쌍조와 용왕이 왕-반려관계였다는 추측 - dc App
그리고 잘은 모르겠지만 하나 의미심장한게, 용왕의 무기는 고룡에게도 추뎀을 줌 - dc App
다시 말해서 용왕을 제외한 고룡들은 영원을 잃어버렸다는거지 - dc App
황금 자갈이라 나오긴 하던데 나는 잘 모르겠다 원래 내가 파던 곳은 이쪽이 아니라서 - dc App
올려준 글에 약간 의견이 안맞는 부분이 존재하긴하네 조금 짚어보자면 일단 파름아즈라로 가는법인데 파름은 일단 시간의 틈새라는 곳에 숨겨져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가지 못한다 이건 확실히 동의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근데 이게 영계라서 그렇다기 보다 가는 방법이 나는 무언가 다른 외부신의 "인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함 말리케스 같은 경우는 운명의 죽음을 가졌기에 현 시점 봉인에 가까운 파름아즈라에 왕래가 가능했고, 삦 같은 경우는 멜리나가 몸을 태워 거인의 불, 즉 악신의 불을 일으켰기에 그 악신의 인도로 파름에 도달했다고 생각했음 해서 알렉산더가 파름에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이미 멜리나가 악신의 불을 일으켜서 활성 시킨 단계이기에 똑같이 그 시점에 있었던 알렉산더가 삦의 이동 직후 파름에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함
해서 멜리나의 몸이 영혼만 남아있고 불에 그을린 화상자국이 있고, 기억을 잃은 이유가 일단 멜리나는 마리카가 만든 피조물이 맞으며, 그 사명은 악신의 불을 몸에 붙여 일으키는것이라고 생각함 삦 이전 대규모로 외부인이 파름에 간 사건은 검은칼날의 밤 사건을 위해 말리케스의 운명의 죽음을 훔치러 간 원정 사건 밖에 없음 해서 멜리나는 육체가 있던 시절 이미 그 원정단을 인도하기 위해 내려준 사명인 악신의 불을 한번 이전에 일으켰었고, 그영향으로 몸이 태워져 영혼만 남은것, 또한 말리케스의 흑검을 훔친 방법에 가장 유력한 방법이 "수면" 즉 잠의 권능임 잠의 권능은 트리나, 즉 미켈라의 권능임 해서 그 능력을 가진 인물은 총 2명이 나오는데, 오피셜로 검은칼날의 밤에 가담한 라니, 그리고 내 피셜인 멜리나임
해서 라니와 멜리나 둘은 같이 운명의 죽음을 훔치는데 협력했고, 말리케스를 잠으로 무력화 시킨후 같이 잠시지만 운명의 죽음을 다루게 되어 멜리나의 한쪽 눈이 밤빛으로 변모했고, 라니역시 인겜에서 직접 운명의 죽음을 다뤄 검은칼날의 단검을 만들고, 그 쪼겐 반쪽을 이용해 자신의 몸을 죽였다고 나와서 라니의 감긴 한쪽눈도 밤빛일것으로 추측함. 라니는 쨌든 운명의 죽음을 얻은 순간부터 이미 배신을 생각했고, 라니의 규율이자 권능인 영혼을 다루는 차가운 암월의 권능으로 영혼 상태인 멜리나에 간섭해 이 배신의 장면에 대한 기억을 지우기 위해 손을 써서 멜리나가 작중 기억을 잃은걸로 묘사되는게 아닌가 싶음
그래서 전에 미켈라가 검은칼날의 밤을 계획한 주모자다라는 프롬뇌를 쓴적이 있음 ㅋㅋㅋㅋㅋ
사실 파름 아즈라가 멸망한 이유를 하나로 설명하기는 좀 어려움. 암흑의 권속인 운석과 도가니까지 있어서 - dc App
참고로 난 영계라고는 생각안함 - dc App
너가 말한 쌍조 반려랑 윤회의 규율도 괜찮은거 같아서 한번더 알아보긴 해야겠다
나는 밤빛도 결국 마리카가 엘짐에게 기생당한거처럼 밤빛도 쌍조 숙주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 dc App
말레니아랑 유사한 경우 아닐까 생각하긴 함 - dc App
밤빛이 신 죽이는거와 별개로 - dc App
다만 달랐던건 말레니아는 다 거르고 설정만 보면 부패에 저항하는 의ㅋㅋㅋ짘ㅋㅋㅋ가 있었지만 밤빛눈은 그걸 거리낌없이 휘둘렀던거 같음 - dc App
맞음 말레랑 미켈라도 황금률에서 벗어나려 했는데 자기가 외부신 영향 안받는거 까진 못했으니까 - dc App
밤빛도 외부 신 따까리들 죽이고 다녔는데 정작 자기도 숙주인거지 - dc App
라니처럼 반신으로 선택당하고 거절하는 과정에서 받아들인거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