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만에 깼는데 저회차라 그런가 코스보단 적게걸림
하반신 잘리기 전은 금방 적응했는데 잘리고 나서 용암 흐르는거때매 진짜 엄청 어렵더라
코스 어제 8시간 트라이하고 멘탈 나갔는데 로렌스는 그래도 딱히 유지노가다 안해도 가는길에 유지 적당히 모여서 노가다 안해도 되는게 좋은듯? 유지 쌓이면 바로 사뚜증 쓰고 집가는게 개편하노
어제 코스는 수혈액 다 떨어지면 노가다 3번은 뛴거같음
깨고 보니까 수혈액 3개 남았던데 이거 고회차 가면 숨도 못쉴듯 ㅅㅂ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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