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로 가득찬 복수령
복수령 컷하자마자 다리 무너진거 깜빡하고 낙사한 백령
뒤잡하고 있는데 슬쩍 와서 발판 내리고 가는 아?군 백령 + 또다른 복수령
좁은 곳 대환장 파티 + 아까 복수령 처리했는데 새로 들어온 또또다른 복수령
그 와중에 딸피 남은 불주를 흡정광 기상캐치로 깔끔하게 잡아내는 아군 백령
마지막으로 또 들어온 복수령
그 외에도 똥불주의 어이없는 낙사와 소환 대기 중인 백령들한테 시도때도 없이 오는 복수령 등 사소한 찐빠들이 여럿 반복된 끝에
철성 처음부터도 아니고 2톳부터 3톳까지 단 한 구간! 뚫는데 50분에 가까운 시간을 소모하였으나 마침내 철왕을 꼴맘수육으로 만들고 다함께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그는 기합찬 마무리를 지었으니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랴
그야말로 즐거운 테마파크 그 자체
평소에 죄 지은 놈이 잘못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