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외전취급받는 2편 스토리랑 3편 사이의 공백을 채워서 구현해준 게 넘 맘에들었음 기사사냥꾼의 반지 얻기 전 엘리움로이스 약탈하는 중인 조릭이라던가, 하이데 동상이 들고있는 칼이 그윈 대검이랑 유사한 설도 채용해서 과거엔 로드란과 접점이 있었다고 표현한 거라던가 게다가 꼴 전통신인 꿈의 신 네라랑 프린 등장해준 것도 좋았음
재해석이 꽤 많지만 로어잘알들이 열심히 파고든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