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마에 불 붙였고 맵은 다 밝혔는데 미켈라의 성수는 입구만 뚫어놓은 상태임
다 좋은데 억까가 ㅅㅂ 리마 닼3보다 더 심한거 같음 아마 이 겜이 영체 사용을 전제로 한거 같은데 내가 도저히 못 깨겠을때 빼고는 영체는 봉인하면서 겜 하긴 했음 그래서 그냥 징징대는걸로 보여도 할말 없다는거 앎
근데 이게 영체를 봉인하면 개시발겜이고 영체 부르면 뒤로 좀 구르다가 딸깍 겜이라 잘만들었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음
내가 리마의 병자마을 센의 고성 못자리 보스전 닼3의 아리안델 퇴적지 천사 구역 깰 때도 그냥 별 생각 없이 했는데 엘든링은 클리어 후 성취감보다 스트레스 받았던게 더 컸던거 같다
물론 재미없었다는건 아님 적어도 엔딩 갯수 만큼의 회차는 컨셉 바꿔가며 해볼 계획이고 부캐도 아마 만들거 같긴 한데
지금은 한달동안 엘만 붙잡고 있으니까 슬슬 물려서 성수도 안 털었고 못 먹은 템들이 많지만 빠르게 엔딩 보고 잠깐 딴 겜 하다 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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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이 프롬겜 진입장벽 낮추려고 노력많이 해서 난이도 조절이 좆박긴 했음 어쩔 수 없이 플레이어가 스스로 제약을 걸어서 본인한테 맞춰야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