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 그리마 첫만남~이루실 후반

걍 템파밍 하고 있었는데 물가에서 뭔가 스-윽 어우 시발

근데 하수구에 떼거지로 몰려있음 이런 개시발

근데 그 뒤에 첫 은기사 배치해둬서 계속 리트하게 만듬

근데 그 뒤에 인면견 부대랑 마법뿅뿅이들 있음. 

진짜 꼬접 마려웠음





2. 이루실 지하감옥 처음 돌 때

길도 모르고 컨트롤도 미숙한 입장에선 진짜 죽을맛

공포맵이라 정신도 피곤하고 몹도 지랄맞은데 길도 지랄맞음

이후로 회차 돌기 싫게 만드는 원인되버림

지금은 걍 좆밥맵이지만 피곤한건 마찬가지긴함




3. 올도과 하겠다고 귀떼기 할 때

이건 겜 접고싶은 마음이 아니라 개발자들 살인마려웠음

갤에서 착하고 가여운 요르시카 죽이는거 이해 안됬는데 귀떼기 하면서 이해 바로 됨 ㅅㅂㄹ




4. 아리안델 파리굴(현재 진행)

몰입감을 위해서 계속 쓰던 헤드셋 처음으로 벗고 음악틀면서 진행했음

근데 시벌 내가 dlc를 늦게 산 바람에 6회차에서 dlc맵을 처음 밀고 있거든?

안그래도 이번 회차는 맵 구석구석 핥으면서 진행하는게 목푠데 시벌 맵이 처음이라 그런지 너무 피곤하고 좆같음 

dlc보스고 뭐고 싹다 포기하고 싶음 시발

아직 파리굴 1층에 숏컷만 뚫고 지하에 레버 열지도 않음

좆됬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