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 그리마 첫만남~이루실 후반
걍 템파밍 하고 있었는데 물가에서 뭔가 스-윽 어우 시발
근데 하수구에 떼거지로 몰려있음 이런 개시발
근데 그 뒤에 첫 은기사 배치해둬서 계속 리트하게 만듬
근데 그 뒤에 인면견 부대랑 마법뿅뿅이들 있음.
진짜 꼬접 마려웠음
2. 이루실 지하감옥 처음 돌 때
길도 모르고 컨트롤도 미숙한 입장에선 진짜 죽을맛
공포맵이라 정신도 피곤하고 몹도 지랄맞은데 길도 지랄맞음
이후로 회차 돌기 싫게 만드는 원인되버림
지금은 걍 좆밥맵이지만 피곤한건 마찬가지긴함
3. 올도과 하겠다고 귀떼기 할 때
이건 겜 접고싶은 마음이 아니라 개발자들 살인마려웠음
갤에서 착하고 가여운 요르시카 죽이는거 이해 안됬는데 귀떼기 하면서 이해 바로 됨 ㅅㅂㄹ
4. 아리안델 파리굴(현재 진행)
몰입감을 위해서 계속 쓰던 헤드셋 처음으로 벗고 음악틀면서 진행했음
근데 시벌 내가 dlc를 늦게 산 바람에 6회차에서 dlc맵을 처음 밀고 있거든?
안그래도 이번 회차는 맵 구석구석 핥으면서 진행하는게 목푠데 시벌 맵이 처음이라 그런지 너무 피곤하고 좆같음
dlc보스고 뭐고 싹다 포기하고 싶음 시발
아직 파리굴 1층에 숏컷만 뚫고 지하에 레버 열지도 않음
좆됬다 ㅋㅋ
파리굴은 그나마 마음먹으면 5초컷할수있어서 다행이지 ㅋㅋ
이루실<<<필드 은근 ㅈ더러움 법왕기사랑 불쏘는새끼들 도합 3명씩 배치해놓으니까 타이밍 잘못 맞으면 시간차공격 들어와서 구르기로 피하지도 못함
이루실 지하감옥은 걍 은묘스킵 쓰면 그만이라 좀 덜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