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관련해서 이해가 안되는게 있는데
라단 스승 백왕들이 운석이라는걸 보면 아스테르나 그런 애들같은데
막상 아스테르가 개박살낸 영원한 도읍의 후예인 사리아 주변에서 마술스승 노릇한거 보면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또 라단 관련 보면 라단이 별을 부숴서 밤하늘의 운명을 멈추는데도 계속 가르치고
그런데 막상 라단이 별 뽀개서 달의 운명이 막혀버렸음에도 사리아는 오히려 고마워하면서 라단의 휘하가 됨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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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백왕과 흑왕부터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은데
원래는 그렇게 할라 그랬는데 사리아 관련해서도 의문이 들더라 - dc App
사리아는 영원한 도읍의 후예인데 밤하늘을 멈춘 라단을 방해하긴 커녕 수호성인으로 받들었잖어 - dc App
사리아가 암월을 저버리고 암흑을 섬긴다는 극단적 추측을 하면 아다리가 맞긴 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