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석유계집은 말도 농염하고 이쁘게 하고 은근 주인공한테 집착하기도 하고 가끔 장난도 치는 귀여운면이 있는데 멜리나 이 씨발련 하는게 뭐노? 설정상 주인공 따라다니는 년인데 말한마디도 안하고 축복에 들르면 마리카 젖탱이년 한말 반복하기 아오 옆동네 주인공은 존나 부러워 뒤지겠네
모르고트 같이 패주시잖아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