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의 딸들은 부패늪에서 자연적으로 태어난 애들이고 이걸 고리가 거둬서 키웠음. 그중 밀리센트는 말레이나에 가장 가까운 애라서 고리는 밀리센트를 붉은 에오니아로 만드는게 목적이라서 밀리센트에게 에오니아 없이는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을 주려고 나머지 애들한테 밀리센트를 공격하라고 사주한걸로 알고있음. 반박시 니말 맞음
익명(110.76)2024-03-20 10:47
답글
ㅇㅎ 그렇구나. 근데 이건 고리관점의 스토리이고 밀리센트 자신은 뭘하려했던거지?
익명(apple12345678901)2024-03-20 10:49
답글
밀리센트는 엄마 찾아 삼만리하다 방해받고 죽은거임
익명(192.249)2024-03-20 12:11
밀리센트 자매들 - 고리가 부패의 신 후보로 점찍은 그릇들 - 밀리센트는 주인공 삦의 선택에 따라 인간으로 죽거나 부패의 힘을 받아 에오니아 꽃을 피우고 쥬금
장녀 차녀들이랑 싸우는 루트가 아마 삦이 밀리센트 도와서 인간으로 죽게되는 라인일건데
주어진 사명을 거부하니 자매들이 강재로 에오니아 만들라고 하는거 아닌가
그러게
원래 밀리센트가 말레니아인 스토리였는데 그거 갈아엎고 대충 바꿨다고함
말레니아의 딸들은 부패늪에서 자연적으로 태어난 애들이고 이걸 고리가 거둬서 키웠음. 그중 밀리센트는 말레이나에 가장 가까운 애라서 고리는 밀리센트를 붉은 에오니아로 만드는게 목적이라서 밀리센트에게 에오니아 없이는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을 주려고 나머지 애들한테 밀리센트를 공격하라고 사주한걸로 알고있음. 반박시 니말 맞음
ㅇㅎ 그렇구나. 근데 이건 고리관점의 스토리이고 밀리센트 자신은 뭘하려했던거지?
밀리센트는 엄마 찾아 삼만리하다 방해받고 죽은거임
밀리센트 자매들 - 고리가 부패의 신 후보로 점찍은 그릇들 - 밀리센트는 주인공 삦의 선택에 따라 인간으로 죽거나 부패의 힘을 받아 에오니아 꽃을 피우고 쥬금 장녀 차녀들이랑 싸우는 루트가 아마 삦이 밀리센트 도와서 인간으로 죽게되는 라인일건데 주어진 사명을 거부하니 자매들이 강재로 에오니아 만들라고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