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3가 꼴 고로시 너무 한 게 보였는데 짊으로 끝을 봤으면 ㄹㅇ 지렸겠네 짊 결국 왕좌에 안 오르고 루카티엘 장비 입고서 끝없이 망자 사냥한 걸로 나오는데 결국 미쳐버려서 고리의 도시 끝자락에서 미친 채로 등장했으면 그거 나름대로 오졌을 듯 망자 존나 사냥했으니 자연스레 짊이 어두운 영혼을 품을 빌미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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