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먹을 요소도 많고 밀도 높고 초반 지역이라 렙업 체감도 잘나고


스톰빌은 숨겨진길 다시가봐도 연결되고 이런게 재밌어서 돌아다니는 자체로 맛이 있고

레아루카리아만 가도 숨겨진길은 제법있지만 상호 연결이 안돼있으니 그냥 별 감흥이 없고...

이런 유기적인 맵은 이후에는 로데일 지하정도...?
그나마도 숨겨진데 가도 별 템이 없어서 별 보람이 없긴 함..

DLC는 개발기간이 제법됐으니 이 정도는 넘는게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