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무희 탈리스만 있는높은길 아래동굴..여기만 복붙 던전 아니고 경치 좋음디자이너가 초반에 멋진 던전 만들어야지하고 만들다가...이런 속도로 만들다가는 ㅈ될거 같아서 개발 방향을 복붙으로 전환했겠다 싶은 흔적...기왕 만든거 버리긴 아까워서 넣어놓긴 한 듯
스톰빌-폭풍의 언덕 구간은 신경쓴게 느껴지긴함
저기 원래 지하묘지 있는데 아니었나?
저런데가 있었네
스톰빌~폭풍의 언덕에만 개발시간 2년쯤 때려박고 이러다 20년걸리겠다 싶어서 스피디하게 처리하다가 알터고원 로데일까지 만들고나서 진짜 시간 생각보다 훨씬 더 없어서 그 이후 개날림한거같던데 그냥
파름아즈라부턴 레거시맛도 안남 ㅋㅋ
산령 좆박음 구별된설원 좆박음 재데일 귀찮아서 태운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다 밀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