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뭐 다른 엔딩은 생각할 것도 없고 창백한 피 죽이고 위대한 자가 된다면 결국 똑같이 사냥의 밤을 이어갈까 아니면 야남을 고통에서 해방시킬수도 있을까 결국 위대한 자는 아이를 원하니까 무슨 수를 써도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는건가 - dc official App
꿈인레후
그래도 굿훈타는 다를 거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고 열린 결말이라 좋아함
나도 동감하노 - dc App
한무반복이 좀더 어울리는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