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 딱 뚫으면 아 이 지역은 클리어했구나 하는 묘한 성취감이 생기거든

숙달돼서 처음에는 헤맸던 맵, 한 붓 그리기처럼 동선 짜서 성공하면 더 그렇고

이게 참 잘만든 시스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