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회차부터 엔피씨 이벤트는 보면서 진행했는데


문득 아무 정보없이 맨땅에 박으면 얼마나 가능할까 궁금증이 들긴함


고원 진입전에 리에니에 다 훑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영묘쪽이랑 카리아서관쪽은 아예 안갔더라 ㅋㅋ


항아리 마을도 존재자체는 알았지만 왔다갔다하면서 끝까지 진행했을리는 없을거 같고


로데일 진입전에 불량배 만나긴 했는데, 대변먹는자 본체 찾은다음 다시 갈 생각은 안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