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 구하러 갈때까지 다죽이고 쉬지않는다는 컨셉으로 해보기로 했음
적장... 물리쳤다...!
뱀나오는데서 낙사로 표주박 2개빨고 오니교부에서 4개빨음 벌써 4개 남았다...
회생처녀막을 정문앞 잡졸A한테 따여버림 ㅅㅂㅋㅋ
아!! 어찌하여 하늘은 나를 낳고 불소를 낳고 마츠모토구라노스케를 낳고 쏙독새도당을 낳고 사세진스케를 낳았단 말인가!
주군을 되찾기까지 앞으로 단 한걸음...
하지만 이 상태로 겐붕이를 마주하기는 두려우니 저수진지를 털고오자...
센고쿠시대 말기.
아시나제일검수 세키로.
용윤의 계승자를 천수각에 유폐시킨 겐이치로의 얼굴도 보지 못한 채 아시나성 저수진지에서 영면.
세키로 -완-
생각해보니 중간보스들 인살짤을 찍었어야했는데 죽는짤밖에 안찍었네
사무라이대장1-패링반격으로잡음
적귀-화통으로잡음
사무라이대장2-패링반격으로잡음
오니교부-갈고리랑폭죽으로잡음
불소-폭죽으로잡음
사무라이대장3-코리재기랑 후딜캐치로잡음
아시나도당-패링으로잡음
사무라이대장4-한대도못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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