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 퀘 처음 깼는데... 남자의 심금을 울리는 퀘스트였다


뭔가 스토리를 100프로 이해를 못하긴 했는데 뭔가 되게 슬픈 로맨스 영화 한편 본 듯한 슬픈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