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알아야 할게 불사베기라는 검의 궁극적인 목표는 "용"을 베는 검임
세키로 세계관에서 불사자라하면, 무조건 앵룡의 저주 "용윤"과 관련있음
물론 변약수로 인한 불사도 일부 존재하긴 하나, 용윤을 베이스로 만든 불사라서 이도 포함되는거임
해서 결론을 말하면, 불사베기는 "앵룡"을 베는 검인것.
세키로 인겜에서는 총 두자루의 불사베기가 나온다. 하나는 "베루"라는 검과, "개문"이라는 검.
우선 베루같은 경우는 작중에서 늑대가 사용하는 검임.
이유는 모르겠으나, 선봉사 수중에 있었고, 이를 늑대가 강탈? 해서 늑대에게 온것.
베루라는 이름은 눈물을 뽑는다 라는 의미를 지님.
여기서 나오는 눈물은 바로 "앵룡의 눈물"
앵룡의 눈물의 사용처는 일단 작중에서 나온바로는 용윤의 저주를 끊기 위한 가장중요한 수단이라고 소개됨
해서 이와 관련된 프롬뇌가 하나있는데, 늑대와 쿠로 이전의 타케루와 토모에도 불사끊기 임무를 수행하려 했는데,
토모에의 불사베기가 베루가 아닌 개문이었고 앵룡의 눈물을 뽑을수 없어서 용윤의 완전한 해방이 불가능했고,
결국 타케루 대의 용윤만 끊기 위해 개문을 이용해 서로 자결밖에 할수 없었다 이런 말이 있음.
해서 스승의 검이었던 개문의 행방을 겐이치로가 찾아서 썼다 뭐 이런.
두번째는 "개문"이다
개문은 이름 그대로 문을 연다라는 의미가 있음. 이 문은 바로 "저승문"
개문의 능력은 용윤의 힘이 있는 사람의 목숨을 제물로 바쳐 저승문을 열어 원하는 사람 1명을 예토전생 시킬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해서 겐붕이는 작중에서 도저히 늑대를 이길수 없다 판단해서, 자신을 희생해 자신의 상식에서 가장 강한 인물인
'"아시나"잇신을 살린것. 또한 개문으로 되살아 온 사람은 전성기의 어린나이로 되살아온다는 뒷이야기도 있음.
여기까지가 세키로에서 알아볼수 있는 불사베기 두자루임
베루는 몰라도 개문은 왜 만든 건지 모르겠음ㅋㅋ 진짜 잇신 되살리기용 그 이상 그 이하 아니냐 - dc App
개문 관련 떡밥은 솔직히 거의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프롬이 만든 이유는 그냥 늑대랑의 대척점을 주려고 만든것 같고, 용도 자체는 잇신 살리기를 중심으로 설정을 만든것 같긴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