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할 엄두가 안 나던데, 다른 분들은 안 겪으시나요?
핵 사용 자체는 옛날부터 은근히 있기는 했지만..
오랫만에 다시 플레이하는데, 방패 양잡하고서 불주 공격해서 견제하거나 락온 방해하고, 위험한 공격 대신 맞아주는 식으로 서약령 플레이하는데 설리번 앞마당 서약령으로 들어갈 때마다 지 맘에 좀만 안 들면 즉사 나이프 던져대는 상황이 거의 매판마다 만나니까 플레이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짐.
특히 버러지 같은 짱깨 새끼들이 자주 그러던데, oldwolf 달고 게임하는 그 병신들 진짜 혐오 그 자체..
방패 양잡 플레이가 거슬리는 모양인데, 방패 양잡 플레이해도 서양 플레이어들은 나름 존중해주는 느낌인데, 짱깨 새끼들은 몇번 공격하다가 쉽게 못잡겠으면 즉사 나이프 투척 ㅋㅋ
10 중 9는 확인해보면 짱깨.
예전에는 이렇게까지 대놓고 악의적인 핵을 쓰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혀를 내둘렀네여.
다른 분들도 자주 겪으시나여?
핵 사용 자체는 옛날부터 은근히 있기는 했지만..
오랫만에 다시 플레이하는데, 방패 양잡하고서 불주 공격해서 견제하거나 락온 방해하고, 위험한 공격 대신 맞아주는 식으로 서약령 플레이하는데 설리번 앞마당 서약령으로 들어갈 때마다 지 맘에 좀만 안 들면 즉사 나이프 던져대는 상황이 거의 매판마다 만나니까 플레이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짐.
특히 버러지 같은 짱깨 새끼들이 자주 그러던데, oldwolf 달고 게임하는 그 병신들 진짜 혐오 그 자체..
방패 양잡 플레이가 거슬리는 모양인데, 방패 양잡 플레이해도 서양 플레이어들은 나름 존중해주는 느낌인데, 짱깨 새끼들은 몇번 공격하다가 쉽게 못잡겠으면 즉사 나이프 투척 ㅋㅋ
10 중 9는 확인해보면 짱깨.
예전에는 이렇게까지 대놓고 악의적인 핵을 쓰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혀를 내둘렀네여.
다른 분들도 자주 겪으시나여?
트롤촌아님?
그건 아님.. 옛날에 백령 소환당했다가 핵템 소매넣기 당하고 나서, 무고 밴 먹고 난 뒤로 만약을 대비해서 영문 설정해놓고서 플레이하는데 밴 문구는 딱히 없었어서.. 방패 양잡 플레이하니까 도움이 크게 안된다고 생각해서 지들 딴에는 그게 정의구현이라 생각하는 모양인데, 짱깨 새끼들이 대체적으로 얼마나 미개한지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봄.
핵 존나 많아 ㅇㅅㅇ
그건 확실한 거 가틈.. 옛날이랑 비교했을 때 진짜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 혹시 설리번 앞마당만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