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인가 플4 사서 꼴로 프롬겜 시작함


그다음 블본 닼1 닼3 세키로 엘든링인데


프롬겜 뉴비한테 그 지옥같았던 필드를 거쳐가며 메듀라에서 마음의 안정을 취했는데


그 브금에 바다?를 보고 있으면 진짜 쉬는거 같았음 ㅋㅋ


아직도 내 마음속에 1번은 메듀라임


그 다음이 이루실 처음 봤을떄 정도고..


경치 같은거 보는거 나름 좋아하는 편인데 엘든링도 진짜 잘 만든거 같다 황금나무 볼때마다 너무 멋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