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미야자키는 게임 디자인에서 실제 역사속 디자인을 가져오는 것을 선호하는 편임.
그러다보니 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갑옷들을 살펴보면 소울게임에서 본 듯한 디자인이 몇몇보이게 됨
엘든링도 예외가 아닌데, 북유럽쪽 배경에서 많은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보니,
주인공인 빛바랜 자가 입고있는 옷 또한 여기서 따 온게 있음.
그래도 원본이 되는 갑옷이 실전성을 따지느라 투박한 면이 있어서
'전쟁늑대'갑옷은 디자인팀이 좀 더 세련되게 가공한 느낌이 있음
이렇게 둘이 같이놓고 보면 특히.
(위사진은 러시아, 북유럽 심지어 중동쪽애서도 간간히 보이는 헬멧 디자인임)
엘 일본갑주도 튜닝 같은거 안하고 사실적이라 좋더라
닼소는 진짜 고증따지면서 디자인한 티가 나는데 그래도 엘든링은 판타지스럽게 해보려는 느낌이 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