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ㄹㅇ 벽느껴서 2회차에는 아예 가지도 않았고 3회차 왔는데 잡기가 싫네...
에브레펠까진 왔는데 길뚫는 것도 나름 재밌다면 재밌겠는데 말레니아가 너무 무서워서 차마 가질 못하겠음...

말리케스나 호라루는 그래도 1회차때 혼자 뭔가 되는 느낌이라 지금 하라고 하면 하겠는데 이년은 그냥 내 심장에 공포가새겨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