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성직자 그냥 밀리캐로 키우고 최종보스 잡아야 기도 썼던 거랑 달리 엘 예언자는 초반에 불붙이기 흑염 뇌창 다 주고 기도가 진짜 여러 군데 흩어져있어서 탐험하는 맛 있었다 특히 얼음뇌창 얻으러 갈 때랑 조약돌 성인 얻으려고 로데일 갈 때 모독 성검 얻으려고 화산관 마지막 퀘스트 깨려고 산령 갔을 때 그 두근 거림은 잊을 수 없음
존나 재밌긴 함 - dc App
그리고 상위 벼락창 기대했는데 없어서 실망감 오졌음..
태양의 창 그립읍니다..... - dc App
기도가 공격속성 ㅈㄴ 다양해서 재밌긴 해
난 불붙이기 제외하고 벼락만 쓰는 컨셉인데 ㄹㅇ 재밌음
마술은 극딜 위주인데 기도는 다재다능한 주문이 많아서 더 재미있었음 ㅋㅋㅋ. 게다가 파름 글리치로 고룡의 기도서 먹고 시작하면 게임 존나 쉬워짐
근데 네 말대로 원거리 뇌창 계열은 뇌창 하나뿐이라 꽤 아쉽더라
뭐 벼락창 하나만 줄 수 있는데 벼락 말뚝 모션으로 빠르게 극딜 다단히트 먹일 수 있는 기도 줬어야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