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술사 오베디아의 소울
힘을 띄고 있는 이형의 소울 중 하나
사용하여 대량의 소울을 얻는 것 외에도
연성하여 무기나 주술로 바꾸어 낼 수 있다
패왕이 스러지고, 카사스가 천천히 모래에 잠겨갈 때
궁전 묘지기는 무덤에서 울려퍼지는 목소리를 들었고
그 순간 오베디아는 사령술사이자 동시에 선지자가 되었다
예언자 자나라의 소울
힘을 띄고 있는 이형의 소울 중 하나
사용하여 대량의 소울을 얻는 것 외에도
연성하여 무기로 바꾸어 낼 수 있다
자나라는 오래 전 혼돈의 불꽃을 억누른 얼음의 마녀의 제자였다
엘리움 로이스의 예언자들은 그 역할을 위해 한쪽 눈을 바쳤으며
이는 곧 자나라가 척안의 마녀라고 불리는 이유이다
단장 에르단의 소울
힘을 띄고 있는 이형의 소울 중 하나
사용하여 대량의 소울을 얻는 것 외에도
연성하여 무기로 바꾸어 낼 수 있다
단장 에르단은 마지막 남은 최초의 은기사 중 하나이며
백색 요새의 수호자이기도 했다
에르단은 수 세기 동안 카르말 가문에게 봉사해왔으며
은기사에게 있어 수호신들의 고향을 지키는 것은 전통적인 일이었다
하티와 스콜의 소울
힘을 띄고 있는 이형의 소울 중 하나
사용하여 대량의 소울을 얻는 것 외에도
연성하여 무기로 바꾸어 낼 수 있다
심연의 감시자는 팔란의 늙은 늑대의 피에 그 힘을 바치나
하티는 차가운 골짜기의 늑대, 스콜에게 그 힘을 바쳤다고 한다
카르말 잡아야되는데 아 시발
카르말 빛쐐/비늘 3강 or 쐐기석 6강 정도여야 잡을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