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터 마을
로스릭에서의 지속된 내전은 수많은 사상자를 내왔다.
성전은 용맹한 천사들에 의해 거행되었다.
거대한 벽 수호자가 홀로 로스릭의 기사단 전체를 막아세워, 거트루드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
마을 마구간
말은 귀족들의 전유물이며, 비천한 불사자들의 것이 아니다.
한때 이곳에 있던 가축들은 모두 전쟁의 희생양이 되었다.
거트루드의 성소
천사 신앙의 창시자이자 사도, 성녀 거트루드가 다스리는 교회.
내부를 장식한 청색 깃발은 한때 여기서 숭배되었던 백교의 상징물들을 모두 대체하였다.
그 청색은 로스릭의 귀족들, 혹은, 그들의 이단적인 아이들의 청색이다.
성으로 향하는 길
일반적으로 데몬 문지기에 의해 감시되는 로스릭 성으로 향하는 길은, 지금은 천사 신앙과 로스릭을 가르는 경계선이 되었다.
본편에선 여축에서 언급만 되는 로스릭 왕비가 나올지도
벽수호자가 골렘 아님? 거트루트 지키고 있는 애는 천사일텐데
벽수호자는 성문에서 장판파 장비처럼 군대를 막는거고 천사들은 거트루드 개인 친위대처럼 바로옆에서 지키는 애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