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맘들 매번 벽보고 외치는 코옵글에 가뭄의 단비같은 댓글알람이 떠서 호다닥 달려왔는데 아 플스 목욕 중인데 프슨 없는데 이딴 구라핑이라 절망하며 분노 디시콘 달아주는거 상상하니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다시 생각해보니까 내가 그동안 그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갤럼이라는 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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