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시간은 넘었는데 지금 처음 눈에 들어옴 ㅅㅂ
사람 묶어놓는 발상 자체가 뇌에 없음 + 주위가 너무 평화로운 풀밭이라
여태 보고도 눈이 인식을 못한듯
존나 끔찍하네 아무것도 못하고 풀밭에서 햇살 받으며 목말라서 죽어갔을거 생각하면
200시간은 넘었는데 지금 처음 눈에 들어옴 ㅅㅂ
사람 묶어놓는 발상 자체가 뇌에 없음 + 주위가 너무 평화로운 풀밭이라
여태 보고도 눈이 인식을 못한듯
존나 끔찍하네 아무것도 못하고 풀밭에서 햇살 받으며 목말라서 죽어갔을거 생각하면
밤 되면 쟤네들 비명지름
밤에 아길 호수 쪽으로 가면 개시끄러움
아직 죽는중
쟤네 비명 지르는 거 개시끄러워서 처음엔 불쌍하고 무서웠는데 나중엔 죽여버리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