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영혼 잡아다 불사르는 또치 새끼들이랑

딱봐도 좋은 일은 존나 절대 안할거 같은
사람피부 뒤집어쓴 싸패집단 몰아내고


기본적으로 불사 + 불노의 축복을 온 세상에 나눠주고



가시로 문 걸어 잠군것도
마리카가 퍼거스 행동 해서 ㅈㄴ 당황해서 한거고


파쇄전쟁도 전쟁 기조는 엘든링 회복 때문에
거대한 룬을 모으려는거고

씨발 애초에 룬이 깨졌다고
데미갓 새끼들이 그걸 긴빠이해간게 제일 문제같은데


얘네가 틈땅을 버린것도 아닌거 같은게

사방에 황금종자 깔아놓고
황금나무 묘목 만들어서 어떻게든 세상을 이어나가려 하는데


웬 깡패새끼가 와서 종자 뽑아서 티타임하고
멀쩡한 나무에 불지르고 짐승 죽여버리는게 스토리인데


빛바랜자랑 마리카가 존나 악역 아니냐
거대한 의지는 ㅆㅂ 아무리 봐도 ㅈㄴ 좋은 신이거 같은데